불수교 140주년을 맞이하여 <프랑스 메스 그랑테스트 국립 오케스트라> 의 내한공연이 9월 16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을 역임한 다비트 라일란트의 지휘로 프랑스의 대표적 음악가 드뷔시의 '바다', 라벨의 '라 발스'가 연주되며, 지나 바카우어 콩쿠르에서 우승한 차세대 피아니스트 신창용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3번'을 협연합니다.
전좌석 40% 특별 할인을 받아 프랑스 근대 음악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