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터
님 안녕하세요! 6월, 61번째 한겨-레터를 띄웁니다.
요즘 많은 곳에서 AI가 이슈죠? 한겨-레터에서도 소개한 적이 있고요. 생성형 AI가 급속히 확산하면서 일자리 대체가 현실화하고 있는 요즘, 한겨레는 AI 시대의 미래를 고민하고 있어요. 그 고민의 여정에 벗님들도 함께해 주세요. 이번 호에는 아주 따끈한 6월24일 진행된 '한겨레 사람과 디지털포럼' 이야기를 가져왔어요. 뜨거웠던 현장 함께 들어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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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 일과 학습의 미래"
<제5회 한겨레 사람과 디지털포럼>
한겨레가 주최하는 사람과 디지털포럼(제5회)가 6월2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어요. 그곳에 저희 서포터즈 벗도 기획 이벤트를 들고 함께 했는데요. 요즘 주변에서 AI 얘기 많이 들으시죠? 회사에서도, 뉴스에서도, 아이 학교에서도. 그런데 막상 "그래서 나는 어떻게 해야 하지?" 하는 질문 앞에선 막막해지는 것 같아요. 이번 달 겨리는 그 막막함을 정면으로 다룬 이야기를 골랐어요. 기술보다 대화가 먼저라고 말하는 사람의 이야기예요. 천천히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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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이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한편에 한겨레 서포터즈 벗도 함께 했는데요. '꽝 없는 추억의 뽑기 이벤트'. 어릴 적 문방구 앞에서 두근거리며 종이를 뽑던 그 느낌으로, 한겨레 구독 서비스와 서포터즈 벗을 소개하고 경품도 받아 가는 이벤트였어요. 많은 관심과 성원 속에 행사는 끝이 났고 겨리도 즐겁게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던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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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리가 "익숙한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라고 했을 때, 요즘 제 마음이 딱 그랬거든요. 읽으면서 한참 멈췄어요. 태안 취재 인터랙티브, 처음엔 그냥 스크롤할 것 같았는데 한 편 한 편 다 읽었습니다. 오래 남는 호였어요.
- 이번 호 주제 좋았어요. 지역소멸, 머리로는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보니 달랐어요. 한 가지만 바란다면, 다음엔 콘텐츠를 조금 덜 담아줬으면 해요. 다 좋은데, 많으면 다 흐려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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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을 남겨주세요!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더욱 끈끈해질 한겨레 서포터즈 벗!
어떤 소감도 환영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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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 심층 취재 원해요’, '후원제 운영 방식에 궁금한 점이 있어요' 등의 제보, 질문 언제든 환영입니다. 365일 24시간 늘 열려있는 겨리포터 제보함! 많은 제보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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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뒷이야기가 궁금한 기자도 좋습니다! 평소에 만나고 싶었던, 이야기가 듣고 싶었던 한겨레 기자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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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한겨레터는 <7월30일 목요일 오전 9시> 발송 예정이에요!
*단, 이벤트 일정 등 내부 사정이 있을 경우 부득이하게 사전 알림 없이 발송일이 당겨지거나 미뤄질 수 있습니다(2~3일 내외). 너른 이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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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주) / 한겨레 서포터즈 벗
supporters@hani.co.kr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 1566-9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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